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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드로낙 21년 빌리워커 버전 리뷰 – Parliament: 셰리 위스키의 진수를 만나다

글렌드로낙 21년, 'Parliament'라는 이름의 유래오늘 소개할 위스키는 제가 애정하는 증류소 중에 하나인 글렌드로낙 21년 빌리워커 버전입니다. 이 제품은 'Parliament'라는 별칭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는데, 그 유래는 조금은 과한 설정이기도 하지만 흥미롭습니다. 글렌 드로낙 증류소에는 정원이 하나 있습니다. 이 정원 근처에 까마귀들이 모여서 시끄럽게 소리 내는 모습이 마치 영국 의회를 연상시킨다고 하여 "Parliament of Corws"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이 특별한 별칭 덕분에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Parliament라는 이름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리뷰의 포인트는 제가 이 위스키의 이름과 숙성 연도 뿐만 아니라 어떤 마스터 디스틸러가 만들었는지를 언급했다는 부분..

Whisky/Tasting Note 2025.08.04

시그나토리 로얄브라클라 2014 빈티지 10년 스몰 배치 에디션 No.17 리뷰 🥃

시그나토리 로얄브라클라 2014 빈티지 10년 스몰 배치 에디션 No.17 리뷰 🥃오늘은 북하이랜드의 품격을 대표하는 싱글몰트, 시그나토리 로얄브라클라 2014 빈티지 10년 스몰 배치 에디션 No.17을 소개합니다! 한정판의 매력과 스몰배치의 개성이 궁금한 분들은 꼭 주목해주세요. 😎✨로얄브라클라 증류소 & 시그나토리 스몰배치란?로얄브라클라(Royal Brackla) 증류소는 1812년 설립되어,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로얄' 칭호를 하사받은 명문 증류소입니다. 북하이랜드(Highland) 스타일의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풍미로, 디아지오의 블렌디드 라인업에도 자주 사용되지만 오피셜 싱글몰트와 독립병입(IB) 모두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시그나토리(Signatory)는 다양한 증류소의 원액을 개..

Whisky/Tasting Note 2025.07.29

시그나토리(SV) 글렌로티스(글렌로시스) 1997 26년 시밍턴 초이스, 쉐리&버번 캐스크의 조화

시그나토리(Signatory Vintage-SV) 글렌로티스(글렌로시스) 1997 26년 시밍턴 초이스오늘 리뷰할 위스키는 독립병입(IB) 위스키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개인적으로 깊은 애정을 느끼는 브랜드 시그나토리에서 출시한 '시그나토리 글렌로티스 1997 26년 시밍턴 초이스'입니다. 오랜 숙성이 선사하는 깊은 매력에 기대감이 커집니다. 🥃✨ 시그나토리 글렌알라키 2009 13년 후기 시그나토리 글렌알라키 2009 13년 CS 빈티지 리뷰 및 후기 [ 엑스와인 구매기 ]Signatory Glenallachie 2009 Aged 13 years Vintage 글렌알라키 10 CS 배치 11을 먹어본 이후 너무나도 맛있는 맛에 감동하여 글렌알라키에 대해서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독립병입회사인..

Whisky/Tasting Note 2025.07.24

발베니 레드로즈 21년 더 세컨드, 장미와 베리의 달콤한 조화

발베니 더 세컨드 레드 로즈 21년(Balvenie The Second Red Rose 21yo) 오늘 제가 깊이 존경하는 증류소, 발베니의 특별한 보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이번에 소개할 위스키는 바로 '발베니 더 세컨드 레드로즈 21년'입니다. 🌹2019년 첫 선을 보인 발베니 스토리 컬렉션은 증류소와 장인들의 심오한 이야기를 위스키 한 병에 섬세하게 담아낸 특별한 라인업입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리뷰할 레드로즈 21년은 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 https://loystory.com/1 발베니 싱글배럴 12년 가격 및 후기(Balvenie Single Barrel First Fill 12yo)Balvenie Single Barrel First Fill 12yo이번에 소개해드릴 위스..

Whisky/Tasting Note 2025.07.22

시그나토리 2009 스페이사이드(M) 15년 스몰배치 리뷰 🥃

시그나토리 2009 스페이사이드(M) 15년 스몰 배치오늘 소개하는 위스키는 시그나토리 2009 스페이사이드(M) 15년 스몰배치입니다.이 이름에는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M으로 시작하는 미공개 증류소의 원액임을 암시하는 흥미로운 특징이 담겨 있습니다.수수께끼 같은 정체성으로 인해 위스키 애호가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제품입니다. 🕵️‍♂️✨ 스페이사이드(M)의 의미는 무엇일까요?이 위스키의 'M'은 증류소의 이름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M으로 시작하는 증류소의 원액을 사용했음을 의미합니다.비록 공식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위스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맥캘란(Macallan) 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몰트락(Mortlach), 마녹모어(Mannochmore..

Whisky/Tasting Note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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