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Whisky/Tasting Note 82

경탁주 구매방법 및 후기, 구매 팁

경탁주오늘은 발라드 유명 가수로 알려진 성시경이 만든 막걸리인 경탁주에 대해서 후기 및 구매방법 그리고 팁까지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경탁주 12도'는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맛을 나누고 공감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시경이 오랜시간 공을 들여 내놓은 주류브랜드로 알려져있다. 경탁주는 쌀, 국, 효모, 산도조절제를 사용해 빚은 전통주이자 기존 탁주들과는 달리 물에 거의 희석하지 않아 묵직하고 탄산 없는 고도수 막걸리이다.  또한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인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 '에서 우리술-탁주-생막걸리-전통주류부문에서 대상에도 선정되어 모두에게 호평을 받으며 등장했다. 경탁주를 구매하게 되면 기본 2병과 성시경의 싸인과 경탁주에 대한 약간의 설명이 기재되어있다.   경탁주 맛있게 먹는 법한..

Whisky/Tasting Note 2024.09.07

카발란 하이볼(Kavalan Highball) 후기 및 구매방법

Kavalan Highball최근 골든블루 인터네셔널에서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클래식'을 베이스로 만든 싱글몰트 하이볼 RTD 카발란 하이볼 위스키 소다를 발주했다고 하여 마셔보았습니다. 이 하이볼을 보면서 처음으로 새롭다라고 느낀점은 바로 정말 카발란 위스키 원액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필자는 하이볼을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여러종류의 하이볼을 먹어보았지만 모두 밍밍해서 아쉬웠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RTD : Ready To Drink의 약자로 하이볼, 칵테일 등 재료를 섞어야 하는 주류를 편하게 바로 마실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을 뜻한다. 우선 이름에서부터 신뢰가 갈 수 밖에없는 '카발란' 만으로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앞서 설명 드렸던 것처럼 카발란 하이볼의 경우, 기존 하이볼과 가장 큰 차이..

Whisky/Tasting Note 2024.09.07

[위스키 리뷰 #14] 산토리 가쿠빈(Suntory Kakubin)

Suntory Kakubin 한때 오픈런을 하기도 하고 구하기 힘들었던 술 중에 하나인 '산토리 가쿠빈'에 대해서 리뷰해 보겠습니다. 산토리 카쿠빈을 구하기 힘들 때에는 1인당 1병 구매 제한을 둘 정도로 품귀현상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들어지자 일본 가는 지인에게 산토리 가쿠빈을 선물로 부탁하는 사례도 많았다고 합니다. 품귀 현상에 따라서 한 때는 가쿠빈이 4만 원을 웃도는 가격으로 자리 잡았다가 현재는 물량이 넉넉하여 35,000원대에 어디서는 편하게 구할 수 있는 위스키가 되어버렸습니다.(일본 여행 시 위스키는 쇼핑 필수 품목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 한국에 비하면 반값.)이를 의식한 일본 업계에서도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잡화점 돈키호테에는 산토리 가쿠빈이 가득 쌓여 있을 정..

Whisky/Tasting Note 2024.09.06

[위스키 리뷰 #13]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싱글 캐스크CS(Kavalan Solist Vinho Barrique Single Cask Strength)

Kavalan 대만 최초의 증류소인 카발란은 2005년 설립되었다. 카발란이라는 이름은 부근 원주민 부족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카발란은 설산에 의해 외부 세계로부터 보호되고 있으며, 천연수를 사용하여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다고 한다. 위스키의 맛을 내는 데에 물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러한 깨끗하고 순수한 물 덕분에 카발란 위스키의 맛이 뛰어난 이유 중 하나라 고한다. 그러나 외부에서는 대만 위스키가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바로 천사의 몫이라고 불리는 증발량 때문이다. 위스키의 본고장인 스코틀랜드는 서늘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1년에 1~2% 정도의 증발량이 발생하지만 고온 다습한 기후를 가지고 있는 대반의 경우, 증발량이 10 ~ 15%를 웃돈 다고 ..

Whisky/Tasting Note 2024.09.05

[위스키 리뷰 #12] 히비키 하모니 (Hibiki Harmony)

Suntory산토리는 1923년에 일본 최초의 상업적인 증류소인 야마자키 증류소를 시작으로 여러 가지 위스키를 생산해왔다고 한다. 산토리의 역사는 일본 위스키의 아버지 토리이 신지로와 타케츠루 마사타카의 협력으로 시작되었다. 1923년, 토리이는 야마자키 증류소를 설립하고, 1929년 첫 위스키 브랜드인 산토리 시로 후 다를 출시했으나 실패했다. 이후 과일 향이 풍부한 위스키를 개발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1950년대부터 일본에서 위스키가 대중화되었고, 1961년 사지 케이조가 경영권을 물려받아 맥주 사업에도 진출했다. 2014년에는 짐빔을 인수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히비키는 이러한 전통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브랜드로, 특히 2015년에는 '세계 최고의 블렌디드 위스키'로 선정되기도 했다고 한다...

Whisky/Tasting Note 2024.09.03
728x90
반응형